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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님 컬럼

2022년 01월 1주 담임목사님 칼럼 - 하나님의 나라

관리자|등록일 : 2021.12.31|조회수 : 28|추천 : 0
사람들마다 절망을 이야기합니다. 특별히 코로나19가 2년 가까이 진행됨으로 많은 사람이 어려움에 처해 절망을 이야기합니다.
경제적 어려움, 저출산, 코로나 확산,청소년 탈선, 육신의 질병과 장애 등 
각자 겪는 고통으로 인해 절망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면 모든 절망을 물리치고 희망을 외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 나라를 3가지로 정의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
성령 안에서 '의' '평강' '희락'이 넘치는 나라입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평등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그리하여 참된 평화가 임하도록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의 의의 나라가 임하면 참된 평화가 임합니다.
진정한 평화는 정의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 참된 평화가 임해야 합니다.
복음 안에서 평화 통일을 만들어야 합니다. 새해에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 동터오는 희망이 넘치는 나라,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을 바라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온 국민이 꿈과 희망을 품고 기뻐하며 밝은 미래를 바라보고 나아가는 기쁨의 나라가
임하도록 함께 기도 합시다. 거룩한 꿈과 희망을 갖고 믿음으로 전진할 때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 나라가 반드시 이뤄져 위대한 대한민국 통일의 날이 다가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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