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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님 컬럼

2022년 05월 2주 담임목사님 칼럼 - 가정의달

관리자|등록일 : 2022.05.13|조회수 : 10|추천 : 0
5월에는 가정과 관련된 기념일이 많습니다. 어린이날(5), 어버이날(8), 입양의 날(11), 스승의 날(15), 성년의 날(16), 부부의 날(21) 등입니다. 그래서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가정의 달, 5월에 우리 모두는 가정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가정의 행복은 인생 행복의 뿌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행복이 가정의 행복에서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가정이 행복하려면 5월만 아니라 일 년 내내 가정의 달로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 그만큼 가정이 중요합니다. 가정이 행복의 산실이어야 합니다.
누군가 가족이라는 영어단어 "family"를 이렇게 풀었습니다. "Father and mother, I love you!"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받은 나도 아버지 어머니를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 모두를 사랑합니다.”라는 뜻으로 확장하여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가정이 행복하려면 무엇보다도 사랑이 흘러야 합니다. 부부가 서로 사랑해야 하고 그 사랑이 자녀들에게로 흘러야 합니다. 자녀들도 위로는 부모에게 옆으로는 형제자매들에게 사랑을 흘려보내어야 합니다.
당대의 사랑이 다음 세대로 흘러야 합니다. 사랑이 흘러넘치는 가정이라야 행복한 가정입니다. 행복한 가정이 되려면 가족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먼저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해야 합니다.
가정의 달 5월에는 더더욱 가족들 모두 예수님 안에서 서로를 사랑함으로써 행복을 누리고 나누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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