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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님 컬럼

2022년 05월 5주 담임목사님 칼럼 - 하나님이하셨습니다

관리자|등록일 : 2022.05.27|조회수 : 9|추천 : 0
우리는 세상을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시각과 해석이 달라집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에게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계십니까? 그리고 그 일들을 어떻게 해석하며 살아가십니까?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어떤 시각으로 인생을 바라보느냐가 인생을 새롭게 하고 복된 삶을 누리게 합니다. 우리는 세상적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서 인생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45:8절에 보면 이런 고백이 있습니다.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니라." 요셉은 힘들었던 자신의 삶을 우연으로 돌리지 않고 하나님이 섭리 하셨고, 하나님이 간섭하셨다고 고백합니다. 내가 억울한 일을 당했고, 누명을 뒤집어 쎃고, 피해를 입었었지만 그것을 하나님의 간섭아래 있었던 사건으로 해석을 합니다. 요셉은 세상적인 기준을 가지고 보면 그는 아주 파란만장한 인생을 산 것 같지만, 신앙의 눈으로 보면 놀라운 비밀이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요셉이 가는 곳마다 어려움도 많았지만 결국은 큰 복을 받은 행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그가 억울하게 종으로 팔려갔을 때에도,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을 때에도 그의 인생을 주관하신 분이 계셨는데 그는 이것을 이렇게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상리교회 성전건축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계획 하셨고 이끌어 가셨습니다. 계시일꾼과 지명일꾼, 감동일꾼, 물질일꾼, 노동일꾼을 통하여 하나님은 일하셨습니다. 꿈을 주시고 계시를 주시는 분도, 지명하여 부르시는 이도, 감동을 주셔서 일하게 하시는 분도, 물질을 드릴 수 있도록 물질을 주신이도, 일할 수 있는 건강과 마음을 주신이도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성전건축에 놀라운 일꾼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섭리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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