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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님 컬럼

2022년 07월 4주 담임목사님 칼럼 - 직선과 곡선

관리자|등록일 : 2022.07.22|조회수 : 7|추천 : 0
하나님은 우리에게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을 주심으로 우리의 믿음을 더욱 굳게 하시고, 우리의 인격을 단단하게 하십니다. 사람이 사는 동안 늘 형통하는 일만 있는 것이 아니고 항상 곤고한 날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7:13-14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 이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것이 하나님이 세상을 다스리는 이치임을 전도자는 깨닫게 합니다
.
어느 시인은 다음과 같이 기도했습니다.
나의 하나님! 나는 나의 가시에 대하여 결코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나에게 주신 장미꽃에 대하여는 수천 번이나 감사하였지만 주님이 나에게 지워준 십자가에 대하여는 한 번도 감사하다고 생각 못했습니다.
고난을 통하여 나의 인생행로를 완성하여 주신 사랑의 주님! 이제 저에게 이 가시의 가치를 가르쳐 주옵소서. 그리하여 나의 고통의 눈물이 아름다운 무지개가 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나에게 고난당하는 것이 내게 유익이라고 말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모두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우리의 고난, 고통이 설혹 아직은 이해되거나 인정할 수 없다 하더라도 그것이 내게 유익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성숙한 신앙의 고백이 항 상 넘쳐나시기를 소원합니다
.
사랑과 능력의 하나님! 고난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 속에서도 우리는 그 속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담대하고도 큰 목소리로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고 외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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