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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님 컬럼

2022년 12월 1주 담임목사님 칼럼 - 매력 있는 성도

관리자|등록일 : 2022.12.01|조회수 : 23|추천 : 0
매력이란 말은 무엇엔가 끌리거나 홀리거나 하는 것을 말합 니다. 매력 있는 사람이라고 할 때 반드시 팔등신 미인이거나 미남이 아니라도 어딘지 모르게 끌리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곤충이나 동물, 심지어는 사람에게도 페로몬이라는 냄새가 있는데 이것이 위험을 방지하기도 하고 먹이를 찾게도 하며 성적인 충동을 일으켜서 생식을 증진 시키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는 믿는 이에게는 생명의 냄새요 향기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내게서 악취가 아닌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도록 끊임없이 자신을 잘 가꾸려고 노력합니다.
매력을 지닌 멋있는 사람은 격에 맞는 언어, 격에 맞는 행동, 격에 맞는 모양새를 갖추어 누구에게나 좋은 인상을 줍니다.
대림절기에 주님을 모시기에 부족하지 않도록 좋은 말 덮어주고 칭찬하고 책임지고 이해 할 수 있는 인격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좋은 인격은 좋은 성품으로, 좋은 인상으로,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으며,
은 사람에게 감화력을 줍니다. 예수님의 매력은 죽음의 순가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 사랑 할 수 없다면, 정말 사랑하기 어렵다면, 사랑하지 말고 사랑하도록 사랑스런 존재가 됩시다. 감리교 창시자인 존 웨슬리 목사님도
매력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 성도는 곧 교회입니다. 매력 있는 성도가 모인 곳은 매력 있는 교회가 됩니다. 사람에게 뿐 아니라 하나님께 매력 있는 성도, 멋진 상리교회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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