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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님 컬럼

2022년 12월 3주 담임목사님 칼럼 - 최고의 선물

관리자|등록일 : 2022.12.16|조회수 : 8|추천 : 0
성탄절은 이 세상에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하고 예배하는 기쁨의 날이다. 성탄절을 맞이할 때마다 기분이 나쁘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여러분들은 성탄의 추억들이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성탄절이나 연말이 되면 사람들은 가장 먼저 선물을 떠올린다.
진정한 선물에는 사랑이 담겨 있다. 사랑이 있으면 선물은 얼마든지 아낌없이 줄 수 있다. 사랑이 있는 선물은 상대방에게 감동과 감격을 줄 뿐 아니라, 그 선물로 더 큰 사랑을 확인하게 해준다.
선물을 받지만 사실 사랑을 받는 것이다. 반면에 사랑이 없는 선물은 뇌물이 될 수가 있고 형식과 가식적인 것이 될 수 있다. 사랑이 없는 선물은 상대방을 위한 것이기 보다 자신을 위한 도구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사랑이 없는 선물에는 희생도 없고 헌신도 없는 것이다. 진정한 사랑은 자신의 소중한 것을 주고 싶어 한다.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하면 아낌없이 주고 싶어지는 것이 가치 있는 삶이다. 진짜 사랑하면 주면서도 고마워한다.
왜냐하면 내 마음을 받아줘서 고맙다는 것이고 내 사랑을 알아줘서 기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랑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조건이 없는 것이고 사랑의 열매는 희생이고 헌신이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에게 가장 최고의 선물을 주셨다. 그 선물은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이 감긴 것이었다. 그 최고의 선물은 예수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은 인간의 죄와 영적 사망에서 우리를 살리시려고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신 것이 최고의 사랑이었다. 그것이 성탄의 값진 의미다. 선물이 어떤 이에게는 귀하나 어떤 사람에게는 귀하지 않은 것이 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나 뿐만이 아니라, 부모님, 아내 자녀 모두에게 귀한 선물이다. 누구에게나 가치가 있고, 의미가 있다. 다가오는 성탄이 여러분에게 가장 값진 최고의 선물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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