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3

담임목사님 컬럼

2023년 5월 1주 담임목사님 칼럼 - 삶의 우선순위

관리자|등록일 : 2023.05.02|조회수 : 7|추천 : 0
내 삶의 우선순위는 무엇인가?
삶의 우선순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가장 우선하는 것은 가족과 건강이고, 다음으로 일과, 취미 그리고 친구일 것이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일이 가족이나 건강보다 우선하는 경우가 많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시간은 정해져 있다. 어디에 먼저 시간을 사용하느냐가 삶의 우선순위이다.
사람은 나이 들어가면서 삶의 우선순위도 달라지는 것 같다. 성공적인 삶보다는 의미 있는 삶을 생각하게 되고, 가족이나 행복한 삶에 관한 생각의 비중이 늘어난다.

어느 유명한 철학교수가 강의시간에 투명한 플라스틱 통을 교탁 위에 올려놓았다.
그리고는 그 투명한 통 속에 탁구공을 부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물었다.
여러분, 지금 플라스틱 통에 탁구공이 꽉 찬 것이 보입니까?” “학생들이 대답했다.
다음은 작은 자갈을 부었다. 그리고는 똑같은 질문을 했다. “여러분, 탁구공 사이로 자갈이 꽉 찬 모습이 보입니까? “
다음은 플라스틱 통에 모래를 부었다. 모래가 틈새를 꽉 메웠다. “여러분, 지금 제가 뭘 말하려고 하는지 아시나요?” 학생들은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다.
그러자 교수는 다시 말했다.
많이 넣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려는 것이 아닙니다. 큰 것부터 통 속에 넣지 않으면 큰 것을 넣을 기회가 없어진다는 사실을 말하려는 것입니다.”
어리둥절해서 쳐다보고 있는 학생들에게 교수는 이렇게 설명했다.
이 통은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탁구공은 가족, 건강, 친구이고 자갈은 일과 취미입니다. 모래는 그 외 자질구레한 일들입니다.
통 속에 모래를 먼저 채우면 탁구공이나 자갈을 채울 수가 없는 것처럼, 자질구레한 일들만 하다 보면 인생의 중요한 일들을 놓치게 됩니다.
"
시계가 하나인 사람은 시간을 정확히 알지만 시계가 두 개인 사람은 결코 확실한 시간을 알지 못한다."는 속담이 있다.
우리는 끊임없이 주의력이 분산당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하나의 시계를 주시하듯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우선으로 정하자.
 
공유하기

댓글 0

댓글을 불러오는 중...